BEYOND INFORMATION
K-Together는 외국인의 체류 문제를 정보 제공이 아닌 판단 구조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Founder’s Story
“우리는 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인 체류·행정 현장에서 반복되는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
“이 비자 가능한가요?“”지금 취업해도 괜찮을까요?”“출국해야 하나요?”
“우리가 만든 접근”
함께 만든 사람들
K-Together는 한 사람의 경험에서 출발한 회사가 아닙니다.
우리의 기준
우리는 다음 원칙을 지킵니다.
1. 판단의 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2. 선택에 따른 위험을 사전에 설명합니다.
3. 공식 제도 안에서 가능한 선택지만 제시합니다.
4. 결정의 결과를 혼자가 아닌,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