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YOND INFORMATION

외국인 정착의 문제는,
정보가 아니라 ‘판단의 구조’ 입니다.

K-Together는 외국인의 체류 문제를
정보 제공이 아닌 판단 구조의 문제로 바라봅니다.

Founder’s Story

“우리는 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외국인 체류·행정 현장에서 반복되는 질문은 늘 비슷했습니다.

“이 비자 가능한가요?“
”지금 취업해도 괜찮을까요?”
“출국해야 하나요?”

문제는 답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접근”

K-Together는 결과보다
결정의 과정을 책임지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대신, 어떤 선택이 가능한지와 그 선택이 지닌 위험을
결정 전에 분명하게 보여주는 구조를 만듭니다.

함께 만든 사람들

K-Together는 한 사람의 경험에서 출발한 회사가 아닙니다.

출입국 현장에서
전문 행정사와 외국인 직원, 파트너들이 함께 일하며
체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설계해 온 경험이 이 구조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기준

우리는 다음 원칙을 지킵니다.

1.  판단의 근거를 숨기지 않습니다.

2. 선택에 따른 위험을 사전에 설명합니다.

3. 공식 제도 안에서 가능한 선택지만 제시합니다.

4. 결정의 결과를 혼자가 아닌, 함께 책임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